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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서울, 그 중심에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있습니다

시민안전파수꾼 양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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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키는 서울의 안전, 10만 시민 안전 파수꾼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성숙한 시민이었습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는 농경생활을 통해 형성된 상부상조정신이 생활의 전반에 확산되어 계,향약, 두레, 품앗이 문화가 발달하여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공동체의식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생활하였습니다. 이러한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자신은 물론 위험에 처한 이웃을 안전하게 대피하거나 대처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시민의 1%인 10만 시민안전파수꾼을 육성합니다. 시민안전파수꾼은 성숙한 시민사회의 일원으로서 재난 등 위기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남을 도울 수 있게 안전에 대한 기본소양을 갖춘 시민입니다.

황금시간이란?

황금시간(골든타임)이란 재난이 발생했을 때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시간상의 범위를 말합 니다. 황금시간 안에 제대로 대처한다면 큰 참사를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황금시간은 너무나 짧기 때문에 소방대원이 올 때까지 초기대응이 필요합니다.
문의사항과 가입신청은 02-3706-1624

*[재난현장 황금시간 목표제 실행 계획] 중 ‘55개 재난유형 황금시간’에서 발췌

시민안전파수꾼

시민안전파수꾼은 성숙한 시민사회 일원으로서 위기상황 등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남을 도울 수 있 는 안전에 대한 기본소양을 갖춘 시민입니다. 지금까지 일어났던 재난을 살펴보면 대부분 초기에 대처하지 못해 큰 피해가 난 것이 많았습니다. 재난이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초기 대응입니다. 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의 짧은 시간 동안 제대로 대처할 경우 큰 피해를 낳을 수 도 있는 재난을 미연에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특별시는 재난초기대응능력을 갖춘 10만 명 의 시민안전파수꾼을 길러내어 1천만 서울시민에게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주춧돌로 삼고자 합니다.

시민안전파수꾼 역할

지역 안전문화 확산의 구심점이 되어 풀뿌리 안전문화 정착에 선도적 역할을 합니다.

  
재난 등 위기상황에서 문제를 인지하고 상황을 판단하여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을 안전하게 대 피하거나 대처할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초기대응에 참여하여 재난현장 황금시간 목표 달성에 기여 합니다
.
  시민안전파수꾼 교육 내용
자발적으로 참여한 안전파수꾼은 심폐소생술, 피난유도 등 기본적인 초기대응 봉사활동을 합니다.
황금시간을 지키기 위해서는 재난 발생 지점 주변에 있는 시민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신속하게 출동을 해도 소방차량이 현장에 도착하려면 일정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황금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폐소생술의 경우 다른 나라에 비해 일반인들의 참여가 낮은 수준입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2013년 심정지 조사결과

시민안전파수꾼이 되려면

지역 안전문화 확산의서울시가 제공하는 8시간의 기본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서울시면이면 누구나 안전파수꾼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교육시간
8시간(기본교육)
교육장소
보라매 안전체험관, 광나루 안전체험관(※기관 · 단체 출장교육 가능)
교육과목

 구분

 교육과목

 세부과목

 교육시간

 기본교육

 안전의식 및 위기상황판단

 안전의식 함양

 2시간

 위기상황판단능력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

 3시간

 기타응급처치

 재난대응 표준안전행동요령

 재난대응 기본원칙

 3시간

 초기대처요령

 심화교육

 테마별 재난대응

 대상별 재난대응요령

 4시간

 장소별 재난대응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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