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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비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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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소방안전 이야기 - 지하철 비상상황에서는 이렇게
지하철 비상상황에서는 이렇게
  • 지하: (콰아아아)
  • 삼촌과조카: (쿨...쿨...코...)
  • 삼촌: (콜록콜록)
  • 조카: (킁킁)뭐지?
  • 아줌마: (의자에서 불이나는 광경을 보며)이를 어째...
  • 조카: 삼촌 불이야
  • 삼촌: 왜 나한테 자꾸 이런 일만 일어나는거야
  • 조카: 삼촌 빨리 어떡해 좀 해봐
  • 삼촌: 지하철 화재시엔 먼저 노약자석 옆의 비상전화로 승무원에게 알려야해
  • 삼촌: 지하철 내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승무원: 네 ,곧 가겠습니다
  • 삼촌: 그리고 가능하다면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끄고(쏴아아)
  • 승무원: 훌륭한 응급조치였습니다
  • 삼촌: 큰 불이 아니라 다행이였습니다
  • 승무원: 덧붙여 지하철 화재시의 대피요령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승무원: 객차가 화재나 기타 비상 상황으로 정지시엔 수동으로 문을 열 수 있습니다
  • 승무원: 바로 출입문 쪽 의자 밑의 뚜껑을 열면 레버가 나오는데요 그걸 당기면 출입문을 수동으로 열 수 있습니다
  • 승무원: 화재시엔 코와 입을 수건이나 옷,티슈 등으로 막고 비상구로 신속히 대피해야 합니다
  • 승무원: 정전시엔 대피유도등을 따라 나가시고 그도 어려울땐 시각장애인용 보도블록을 따라가시면 됩니다
  • 승무원: 지상으로 대피가 어려울 땐 전동차의 진행방향으로 터널로 대피하시면 됩니다
  • 조카: 헉,삼촌 큰일이야
  • 삼촌: 또 무슨일이야.
  • 조카: 자다가 우리 내릴역을 지나쳐버렸어(으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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